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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은 미래를 여는 양식
Date : 2015-08-01
Name : 운영자
Hits : 901









징기스칸의 편지




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.


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




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


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, 목숨을 건 전쟁이


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.




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.


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


병사로만 10만, 백성은 어린애, 노인까지 합쳐


2백만도 되지 않았다.




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.


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


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.




너무 막막하다고,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.


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, 뺨에 화살을 맞고


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.




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.


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.


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키스칸이 되었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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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
2015-08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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